[피해 발생 흐름] 1. SNS 또는 단체방을 통한 초기 접촉 및 유입 2. 강의 참석 유도 및 가짜 회원들의 활동으로 신뢰 구축 3. 앱 설치 후 블록딜·IPO·ETF 등 투자 상품 가입 및 자금 입금 4. 가짜 수익 표시로 몰입 강화 후 출금 차단 또는 추가 입금 요구
유화 프라임 패스는 실제 증권사인 유화증권을 모방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2025년 12월 31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등록되었다가 이후 삭제된 바 있습니다. 앱 내부에는 블록 트레이딩, IPO, ETF, 국내외 증시 정보 등 정규 증권 플랫폼의 인터페이스와 유사한 화면 구성을 갖추어 사용자의 신뢰를 유도하였습니다. 단체 채팅방 기반의 투자 강의에서는 수익을 거두는 것처럼 보이는 가짜 계정들이 활발히 활동하도록 연출되었으며, AI 투자 시스템, 원웨이 매매 전략, 프라임 패스 상품 등의 용어로 전문성을 표장하였습니다. 출석 이벤트나 개인별 칭찬 메시지는 피해자들의 지속적 참여와 심층적 몰입을 유도하기 위한 심리 조작 수단으로 기능하였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정보포털을 통해 사전에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출처가 불명확한 경로에서 권유된 투자 앱은 즉시 중단하기를 권고합니다.
[변호사 검토] 유화증권 사칭 앱을 통한 투자 사기는 단순 사기죄를 넘어 금융감독 위반과 사칭 행위에 해당하므로 형사 고소와 함께 민사 손해배상청구를 병행하여야 자금 회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직통상담 전화번호로 상담문의 주시기 바랍니다.